top of page

Press Release

차세대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‘닫닫닫’, 27억원 투자 유치

  • 게임 베테랑 모여 창업, YG인베스트먼트, 김기사랩 등으로부터 초기 투자 유치

  • 차세대 메타버스 플랫폼 TNT 개발에 박차, 2022년 출시 목표로 해외부터 서비스 예정

​

​

2021.08.17  소셜미디어를 통한 차세대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 중인 ㈜닫닫닫 (공동대표 배용택, 윤용기, 장준수)은 한국투자파트너스, KB인베스트먼트, 라구나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총 27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.

​

2018년 설립된 닫닫닫은 현재까지 YG인베스트먼트, 김기사랩을 비롯해 전 라이엇게임즈 리그오브레전드의 메인 프로듀서 스티븐 스노우(Steven Snow), 넷플릭스 본부장 크리스토퍼 리(Christopher Lee), 트리플 김연정 대표, 전 소프트뱅크아시아 인프라스트럭쳐펀드(SAIF) 한동현 대표 등으로부터 초기 투자를 받은바 있다.

​

닫닫닫은 대중들이 소통하는 방식과 소셜미디어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게임 업계 베테랑들이 의기투합해 창업한 회사다. 장준수, 윤용기 대표는 엔씨소프트와 엑스엘게임즈에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왔으며 닫닫닫의 초기 투자자이자 조언자로 함께 해 오던 전 크래프톤 최고투자책임자(CIO)와 미국지사장을 역임한 배용택 대표가 올해 초 공동대표로 전격 합류하게 됐다.

​

이번 투자를 통해 닫닫닫은 프로젝트 TNT(가칭)의 개발 및 출시를 위해 미국 시애틀과 한국에서 팀보강에 집중할 방침이다.

현재 닫닫닫이 개발중인 SNS 플랫폼 프로젝트 TNT는 사용자가 직접 3D배경과 캐릭터에 감정을 부여하고 스토리를 담아 숏폼 영상툰 형태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게 하는 신개념 메타버스 플랫폼이다. 기존 사진, 영상, 텍스트 기반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한계를 넘어서 사용자가 직접 손쉽게 스토리 영상툰을 제작하여 공유할 수 있다는데 큰 차별점이 있다.

 

닫닫닫 배용택 대표는 “닫닫닫만의 최적화 기술을 통해 꼭 최신 폰이 아니더라도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TNT를 사용해 다양한 콘텐츠 만들고 즐길 수 있다.”며 “요즘 화제가 되는 많은 메타버스 서비스들이 게임을 배경으로 발전하고 있다면, 닫닫닫이 추구하는 메타버스는 대중에게 친숙한 소셜미디어를 통한 생활 밀접형 모델이라 범용성이 높으며 누구에게나 편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”이라고 밝혔다. 

​

프로젝트 TNT는 미국과 인도 등의 글로벌 시장 검증 과정을 거쳐 2022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, 단순 공유 및 텍스트, 사진, 영상의 형태로 발전해 온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새로운 전환기를 이끌어낼 계획이다.

​

​

https://platum.kr/archives/168999

http://www.datanet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63222

https://www.thisisgame.com/webzine/game/nboard/225/?n=130927

https://www.hankyung.com/it/article/202108178208v

http://www.khgame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30354

© 2024 Dotdotdot Co., Ltd.

bottom of page